
246 패배 뒤에도 물러서지 않는 이시바, 약진하는 참정당
선거 후 책임론과 이시바의 유임, 참정당의 성장을 둘러싼 정세를 살핀다.

선거 후 책임론과 이시바의 유임, 참정당의 성장을 둘러싼 정세를 살핀다.

USDT, Tether, 법제도와 분산형 구조를 통해 스테이블코인을 설명한다.

미국의 한일 관세 정책과 산업에 미치는 영향, 자민당의 선거 상황을 함께 살핀다.

철도 설계자를 초대해 상하이와 도쿄의 철도망, JR과 사철, 안전과 정시 운행, 철도 취미를 이야기한다.

더위와 혼잡, 대형 목조 링, 각국 전시관을 이야기한다. 현장 경험을 통해 엑스포와 중일 왕래를 생각한다.

한국의 선거와 바닷가, 일본의 불꽃놀이와 한국의 머드축제를 이야기한다.

《적과 동지를 구별하기 어렵다》를 바탕으로 스파이의 동기, 정보기관의 자기방어, 정보활동이 냉전의 결말에 미친 영향을 살핀다.

포사이스를 추모하며 조종사·기자·MI6 협력자로서의 경험과 소설에 담긴 가치관을 이야기한다.

쌀값과 비축미, 농업정책, 농협을 통해 고이즈미 신지로와 이시바 정권을 생각한다.

교육 분야의 게스트와 함께 추첨 배정, 학교 선택, 부모의 불안과 아이의 성장을 이야기한다.

부동산 중개인 쥔쯔(顺子)와 도쿄의 집 구하기, 임대, 구매, 중일의 관행 차이를 이야기한다.

사칭칭의 번역서 『이시카와 다쿠보쿠』와 저서 『적과 동지를 구별하기 어렵다』를 통해 시인과 첩보의 세계를 이야기한다.

진보와 자유의 승리를 중심에 놓는 역사 서술의 기원과 영향, 여러 변형과 그 한계를 살핀다.

궈춘하이(郭存海)와 사칭칭이 영미 문화를 통해 형성된 라틴아메리카관과 미국·멕시코의 발전 경로 차이를 논한다.

프랑스혁명, 드레퓌스 사건, 냉전, 드골을 통해 프랑스 정보기관의 특징과 역사를 이야기한다.

오사카 엑스포의 사전 평가와 현장 방문을 이야기하며 19세기에 태어난 박람회의 현재와 도시 개발을 생각한다.

둥라이를 초대해 도널드 킨의 전기를 번역한 경험과 다쿠보쿠의 재능, 조바심, 가난과 짧은 생애를 이야기한다.

버블 붕괴 이후 고용 환경에서 최근의 인력 부족까지 살피며 세대별 취업 경험을 생각한다.

리다장이 나이트클럽에서 일한 경험을 이야기한다. 도시전설 너머의 밤 일터와 인간관계를 돌아본다.

한국 헌법재판소의 판단과 민주주의, 차기 정권의 외교를 생각한다.

미국 고위 인사들의 Signal 대화 유출을 계기로 암호화 통신의 역사, 안전성과 편의성을 살핀다.

소설가·정보원·사교계 인물로서의 몸을 이야기한다. 작품과 실존 인물의 관계 및 그 모순에 주목한다.

트럼프 정권의 움직임에 흔들리는 일본과 동아시아를 향한 시선을 생각한다.

애니메이션 연구자 차이위안샤오마이(菜园小麦)와 로봇·AI·윤리를 그린 일본 만화와 애니메이션을 이야기한다. 2024년 11월 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