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48 오늘날의 전쟁은 왜 오스만 제국의 옛 경계에서 벗어나지 못하나?
환관, 해상 활동, 제국의 통치를 통해 서구 중심 시각으로는 보이지 않는 오스만사를 이야기한다.

환관, 해상 활동, 제국의 통치를 통해 서구 중심 시각으로는 보이지 않는 오스만사를 이야기한다.

궈춘하이(郭存海)와 사칭칭이 영미 문화를 통해 형성된 라틴아메리카관과 미국·멕시코의 발전 경로 차이를 논한다.

아시아와 라틴아메리카를 잇는 역사를 통해 세계화의 의미를 생각한다. ‘발견’과 ‘만남’이라는 시각 차이에도 주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