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8 『아톰』에서 『플루토』까지: 데즈카 오사무와 우라사와 나오키가 본 로봇의 꿈
애니메이션 연구자 차이위안샤오마이(菜园小麦)와 로봇·AI·윤리를 그린 일본 만화와 애니메이션을 이야기한다. 2024년 11월 녹음.

애니메이션 연구자 차이위안샤오마이(菜园小麦)와 로봇·AI·윤리를 그린 일본 만화와 애니메이션을 이야기한다. 2024년 11월 녹음.

프랑스혁명 중 처형된 화학자의 처지와 그의 죽음에 관한 역사적 해석을 생각한다.


『검은 신화: 오공』, 『발더스 게이트 3』, 『룩백』에서 드라마까지 다양한 취향과 비평을 나눈다.

화제의 영화와 극장판 코난, 미야자키 하야오의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를 놓고 평가를 나눈다.

니시다 도시유키를 추모하며 사칭칭, 캉하오, 왕칸량(王侃良)이 대하드라마와 중근세 일본사의 인물·사건을 이야기한다.

2025년 1월 밈 코인의 발행과 급등을 계기로 정치와 암호화폐가 만나는 지점을 이야기한다.

바흐의 생애, 고용주와의 관계, 재평가, 음악에 얽힌 일화를 이야기한다.

잡지와 공연을 통해 1980년대 아이돌 전성기와 오늘날 젊은 세대의 재발견을 살핀다.

휘트먼, 마크 트웨인, 헤밍웨이, 필립 로스의 작품을 통해 야구와 미국 문학의 관계를 살핀다.


가족과 베이징에서 도쿄로 옮긴 라오펑(老冯)을 만난다. 35세의 선택과 일, 이주 이후의 삶을 이야기한다.

출연자 일곱 명이 모여 지금까지의 녹음, 청취자와의 관계, 앞으로의 방송을 이야기한다.

장밍양(张明扬)과 함께 송·원 전쟁의 긴 과정을 이야기하며 역사적 우연, 인물의 선택, 민족 인식을 생각한다.


재판의 경위와 갈릴레오, 교황 우르바노 8세의 동기를 살핀다. 단순한 과학 대 종교의 구도를 넘어 과학혁명을 다시 읽는다.

다큐멘터리를 계기로 제2차 세계대전 포로의 경험, 기억의 전승, 전쟁 책임을 이야기한다.

영화 『그녀』, AI 음성, 연애 게임을 통해 인간과 가상의 상대가 맺는 관계를 생각한다.

중국 대표팀의 패배를 계기로 선수와 감독만 탓하지 않고 일본의 사회·문화·제도를 통해 축구의 성장을 살핀다.

자연에 대한 호기심, 다양성, 정의감을 통해 박물학과 정치의 관계를 생각한다.



쉬잉진(徐英瑾)과 교토학파와 침략전쟁, 유럽 현상학, 일본 철학의 국제적 전개를 이야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