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0년대생의 미디어사 · CNN에서 TikTok까지: 전쟁은 어떻게 보도되었나?
걸프전과 위성방송, 군의 보도 전략, 영상과 여론의 관계를 살핀다.

걸프전과 위성방송, 군의 보도 전략, 영상과 여론의 관계를 살핀다.

오늘날의 정보전을 단서로 냉전기 동서 양 진영의 선전 활동을 돌아본다.

만주사변, 리튼조사단, 마쓰오카 요스케의 연설, 구웨이쥔의 회고, 장쉐량의 판단을 살핀다.

하뉴 유즈루, 쑤이밍과 사토 야스히로, 한일과의 교류를 통해 동계올림픽을 돌아본다.

출신 배경, 작가로서의 등장, 동생 유지로와 아들들을 통해 이시하라 신타로라는 인물을 살핀다.


미소 긴장과 소련의 불안, 레이건의 방침, 에이블 아처 훈련을 살핀다.

AKB48과 노기자카46, 일본 공연과 해외 활동을 통해 아이돌 팬덤을 이야기한다.


건국 이전 조직에서 신베트와 모사드까지, 이민 지원과 정보 활동, 미국과의 협력을 살핀다.

한일 취업과 방송 제작의 시간 관리, 미국과의 관계, 철도 문화, 문재인 정권 이후 동아시아를 이야기한다.

미야자키 하야오, 상하이미술영화제작소, 야스히코 요시카즈, 전공투를 통해 창작과 정치의 관계를 생각한다.


한국 유행어 순위와 일본 경제·소비 키워드를 통해 한 해의 사회 변화를 돌아본다.

정치인의 배우자와 보도, 마코의 결혼을 통해 공적 영역과 사생활의 경계를 생각한다.

한국의 감염 상황과 지지율, 일본의 감염 감소와 기시다의 대응을 이야기한다.

판이루, 사칭칭, 가오보차오(高伯樵)가 영화 『란신대극원』을 이야기한다.

해산 시점과 야당의 움직임, 정치 의혹, 선거제도를 통해 총선 결과를 전망한다.

작품의 사회적 배경과 해외 성공을 통해 한국 TV 산업과 한일 드라마의 영향력을 비교한다.

총재 선거 이후 고노 포위망과 승자·패자, 중의원 선거를 향한 움직임을 이야기한다.

한국 자동차, 연예계, 중국 시장, 젠더 갈등 등 청취자들의 질문에 답한다.

1955년 체제와 파벌, 금권정치, 소선거구제 도입을 통해 자민당 역사를 살핀다.

미국 언론의 변화와 생존 방식을 살펴보는 시리즈의 세 번째 이야기.

영상 제작과 출판, 중국에서 인기를 얻은 일본인, 팟캐스트와 출판의 관계를 통해 대중적 인기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살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