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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칭칭(沙青青)의 『친미와 반미』 서평|일본 주류 사회 ‘친미’ 태도의 ‘무의식화’

沙青青评《亲美与反美》|日本主流社会“亲美”态度的“无意识化”

펑파이신문·상하이 서평

Article사칭칭(沙青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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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칭칭(沙青青)의 『친미와 반미』 서평|일본 주류 사회 ‘친미’ 태도의 ‘무의식화’

요시미 슌야의 『친미와 반미』를 평한다. 요코타 공역과 같은 일상적 경험을 통해 전후 일본의 대미 의존이 어떻게 눈에 잘 띄지 않는 사회적 상식이 되었는지 살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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