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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코는 아홉살』에서 『어느 가족』까지: 일본의 쇼와와 헤이세이를 이야기하다

从“小丸子”到《小偷家族》,细说日本“昭和”与“平成”

펑파이신문·문화수업

Report澎湃新闻记者 范佳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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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코는 아홉살』에서 『어느 가족』까지: 일본의 쇼와와 헤이세이를 이야기하다

펑파이신문(澎湃新闻)이 사칭칭(沙青青)과 왕젠이 『쇼와의 바람, 헤이세이의 비』를 주제로 진행한 대담을 보도한다. 영상과 일상을 통해 일본 사회의 시대적 변화를 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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