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odcast
216 개

제2회: 산카쿠다이후쿠추의 경쟁과 전후 일본 정·재·관 관계의 확립
시리즈: 일본 자민당 파벌 정치의 흥망사
사토의 장기 집권 이후 1970년대 자민당 파벌정치의 전성기와 권력 경쟁, 사회적 배경을 살핀다.

제1회: 정당정치의 전야와 1955년 체제 아래 싹튼 파벌
시리즈: 일본 자민당 파벌 정치의 흥망사
메이지 시대 의회에서 전후의 하토야마, 요시다, 기시, 이케다까지 일본 파벌정치의 출발을 살핀다.

222 나카이 마사히로의 은퇴와 후지TV 위기: 주주와 광고주의 압력
성폭력 문제와 연예계 구조, 주주·광고주의 대응을 통해 방송사의 책임과 개혁을 생각한다.

220 우리가 고른 일본의 2024년 주요 뉴스: 모든 것은 지나가고 미래는 시작된다
이시바 정권, 중일 관계, 노토 지진, 일본 기업의 문제 등 한 해의 뉴스를 돌아본다.

218 도쿄 교류회 · 중일 민간 교류의 시대, 재일 중국인의 목소리를 듣다
12월 20일 도쿄 단샹제서점 긴자점에서 열린 교류회를 편집한 음성 기록.

215 긴급 방송 · 윤석열의 갑작스러운 계엄령: 여섯 시간의 ‘서울의 겨울’
계엄 선포부터 해제까지를 따라가며 배경과 판단, 민주적 제도와의 관계를 논한다.

214 4년 반, 200여 회, 구독자 30만 명: 감사의 마음을 담아
동아시아 관찰국의 이정표를 청취자와 함께 돌아보는 기념 방송.

213 트럼프 재선: 한일 지도자들은 어떻게 대응할까
이시바 시게루와 윤석열의 대미 관계, 선거와 팟캐스트, 한반도 정세를 통해 트럼프의 재등장에 대한 대응을 살핀다.

212 이시바 시게루는 한 달에 한 번 총리가 되나: 일본 정치의 소문과 뒷이야기
총리 지명 절차와 이시바, 노다, 다마키의 움직임을 통해 일본 정치를 살핀다.

210 여당 과반 붕괴에도 사임하지 않는 이시바, 당내에 몰아치는 폭풍
개표 중 녹음한 방송. 선거 분위기와 출구조사, 정치자금 문제를 안은 후보들의 결과를 이야기한다.

209 니시다 도시유키를 보내며, 우리는 2년 연속 도쿄로
『서유기』, 『돈황』, 『아오이 도쿠가와 삼대』 등을 통해 니시다 도시유키를 추모하며 방송의 활동도 소개한다.

208 총리 취임 8일 만에 중의원 해산, 이시바 시게루의 승산은?
총재 선거 이후 당내 역학, 정치자금 문제와 공천, 중의원 선거제도를 통해 이시바의 판단을 살핀다.

206 극우의 탄식과 엔화 상승: 이시바 시게루의 긴 역전극과 과제
판이루와 사칭칭이 이시바의 정치적 역전, 엔화 환율, 앞으로의 과제를 살핀다.

204 고이즈미 신지로의 평가 상승: 일본 정치는 대전환을 맞을까
총재 선거와 스가의 움직임, 정책과 당내 관계를 통해 일본 정치의 향방을 살핀다.

201 기시다의 갑작스러운 재선 포기, 앞으로 반년 일본 정치는?
기시다 후미오의 퇴진 방침을 출발점으로 후계 구도와 일본 정치의 향방을 살핀다.

198 중일 도시화는 진행 중: 이미 도착한 미래에 대비하기
도시 발전과 지방 공동화, 도시문화를 비교하며 중일이 서로를 이해할 기회를 생각한다.

197 미국 학자가 본 일본 근대사: 세키가하라에서 군국주의 시대까지
상자오치(商兆琦)와 사칭칭이 마리우스 잰슨의 저작을 통해 일본사를 이야기한다.

195 고이케 3선, 유튜브 세대가 지지한 정치 신예에 대한 우려
도쿄도지사 선거의 고이케·렌호·이시마루 결과를 통해 젊은 유권자와 온라인 정치를 살핀다.

194 붐비고 물가는 높지만 엔화는 싼 일본, 직접 가볼까?
물가와 관광객, 이동, 교토의 인구 유출을 통해 관광입국의 과제를 이야기한다.

192 4년간 관찰해 온 ‘동아시아’, 대체 무엇인가?
쑹녠선(宋念申)과 아시아·동아시아라는 개념의 기원과 변화, 세계사 속 위치를 생각한다.

191 여제 대 여왕: 도쿄도지사 선거, 시작 전부터 불꽃 튀다
도쿄도지사 선거를 둘러싼 대결을 이야기한다. 6월 6일 녹음했으며 고이케 유리코는 이후 6월 12일 출마를 선언했다.

186 파벌 이후 자민당은 갈라질까? 낮은 지지율 속 기시다의 판단
정치자금 문제, 경제정책, 외교, 청년의 정치 참여를 통해 정권의 향방을 생각한다.

185 친미는 이야기이고 반미는 사고다: 일본 사회의 정치적 무의식
일본 사회에서 친미와 반미가 드러나는 방식, 그 밑에 깔린 정치적 무의식을 이야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