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6 코에이와 노부나가: 『노부나가의 야망』 40년
게임 설계와 기술 변화, 일본 PC 시장을 통해 시리즈가 오래 사랑받은 이유를 살핀다.

게임 설계와 기술 변화, 일본 PC 시장을 통해 시리즈가 오래 사랑받은 이유를 살핀다.

류이, 사칭칭과 함께 하마스의 공격, 정보 실패, 이스라엘 내부의 분열과 주변국의 대응을 살핀다.

사칭칭과 류이가 바그너 반란을 계기로 유럽의 용병, 국가와 상업적 군사조직의 관계를 살핀다.

반복되는 기밀 유출과 외주화, 공개정보 분석이 정보기관을 어떻게 바꾸는지 이야기한다.

쑨야오둥(孙曜东)의 회고를 통해 상하이 특무기관과 암살, 왕징웨이 정권과 충칭의 관계를 살핀다.

1944년 충칭, 난징, 상하이의 비밀 접촉을 통해 장제스, 일본 측 인사와 중개인들의 움직임을 살핀다.

바버라 월터스를 추모하며 TV, 스트리밍, 디즈니, 팟캐스트를 생각한다.

19세기 미국을 배경으로 한 소설을 통해 노예제, 뱀파이어, 인간을 바깥에서 바라보는 시선과 역사적 상상력을 이야기한다.


겔렌 조직과 BND, 슈타지, 마르쿠스 볼프를 통해 동서독 정보사를 이야기한다.

드라마 《가마쿠라도노의 13인》을 계기로 요리토모 정권의 성립과 호조 가문으로의 권력 이동을 살피는 합동 방송.

아베 신조 피습을 계기로 류이(刘怡)와 사칭칭이 근현대 일본의 암살 사건을 돌아보며 정치의 방향을 바꾼 폭력을 생각한다.

시게노부 후사코의 출소를 계기로 일본 신좌익과 폭력, 팔레스타인 연대, 일본적군의 역사를 돌아본다.

냉전 이후의 변화, 테러 공격, 정보 체계가 받은 충격과 오랜 추적 작전을 살핀다.

대공황에서 억만장자의 대비까지 계층에 따라 달라지는 생존주의와 재난 준비를 이야기한다.

오늘날의 정보전을 단서로 냉전기 동서 양 진영의 선전 활동을 돌아본다.

미소 긴장과 소련의 불안, 레이건의 방침, 에이블 아처 훈련을 살핀다.

건국 이전 조직에서 신베트와 모사드까지, 이민 지원과 정보 활동, 미국과의 협력을 살핀다.

미국 언론의 변화와 생존 방식을 살펴보는 시리즈의 세 번째 이야기.

구젠코의 망명과 영미의 대응을 살핀다. 소련의 대외정책, MI5의 선택, 서방에 대한 정보 침투를 이야기한다.

조계의 경계와 협력, 코민테른, 국민당과 중국공산당을 통해 상하이의 정보활동을 살핀다.

르 카레와 이언 플레밍의 차이, MI6와 케임브리지 5인조를 통해 스파이 소설과 현실을 살핀다.

제국 붕괴 뒤에도 남아 있는 왕실과 귀족, 군주제 부활을 요구하는 정치운동을 소개한다.

브레진스키의 출신과 키신저와의 관계, 카터 정권을 통해 미국 외교의 형성을 생각한다.